울딸은 둘째라 뱃속에 있을때부터 큰애의 영향으로 영어테잎 엄청 듣고 컷고 지금껏 그생활이
쭈~~욱 이예요.
언니가 유치원에 가고 없을땐 또 제가 듣는 테잎 같이 듣고요..그래서 승우맘의 아이와는 약간
다르겠지만...
전 큰애때 읽어줬던 보드북을 한곳에 (컨테츠 공모전에서 본 쥬스상자 두개붙여서 만든 이동하는
책꽂이 ??를 만들어서 )넣어서 거실에 놔두고 눈에 띌때 한두권씩 읽어줬고요.
영어동요테잎을 수시로 듣고 불러줬네요. (wee sing for baby, sing chant &play, 한솔영어테잎)
비디오 테잎을 한번에 한 30분 정도씩 어쩌다 (일주일에 3번정도)한번씩 보여주고요.
가장 중요한건 헬로우베이비 하이맘에서 울딸 어릴때 외워서 써먹던 말들.....
을 많이 쓴다는 거예요. 울딸이 벌써7세니까 그사이 저도 많이 늘었답니다.
7년전에는 하루에 한두문장 겨우 하던것을 요사이는 나도모르게 입에 붙어버린말들로...
정신차려보면 열문장도 넘게 영어로 뱉어 내고 있을때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안자려고 버틸때 업고 좀 긴 영어책을 읽어주면 길어야 30분안에 잠이 들더군요..
지금 벌써 아웃풋이 슬슬 나오고 있답니다.
제가 영어로 하면 알아듣는 말들이 꽤 많아요. 9며칠전에 쭉 적어보니 30문장이넘더라구요.)
벌써 눈, 코, 입, 귀 등등 간단한 말들은 그곳을 가리킬줄도 알고요...
소연맘님 딸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전 그래도 울딸이 너무 자랑스럽답니다.
아까 베스트베이비 1월호 부록을 보니...
평범한 아이 영재로 키워내는...그런그런 주제였는데 내용은 다 엄마가 얼마나 자극을
많이 주느냐에 달렸다는 말이라...약간 부담은 갔지만 아주 많이 수긍은 가는게 사실이네요...
승우맘님 아직은 교육이라고 생각지 마시고요. 엄마와 아이가 같이 우리말이 아닌 영어로
노는거...라고 생각하시고요...헬로우베이비 하이맘,,과 렛츠플레이 베이비 오케이 맘이라는
책 두권은 필수라고 보여지니 구입해서 열심히 한번 해보세요...
앞으로 잘 하실수있을거예요. 쑥쑥이 항상 곁에 있으니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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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못찾겠어서 사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