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향기님, thounme님, 리디아님! 꼬리 잘 보았사옵니다. 중생의 목숨 부지 시켜 주시와 감사하옵니다.ㅋㅋ 커피향기님! 저 절대로 님 앞에 못 나타나옵니다. 저, 깜찍이 아니라 끔찍하리 만큼 넓구요(?) 앙징하고는 거리가 먼 꿔다놓은 보리 자루 같은 사람입니다. 단 애들은 좋아하지요. 히히....필명의 향기가 좋네요. thounme님 왠지 친근감이 가는 님!!(아이구 이것이 사랑 고백인감유~~) 이제 학기의 마무리라서 무척 바쁘시겠어요. 때가 때이니 만큼 감기 조심 하시구요, 방학이 되면 아마 처음에 아이들과 놀던 그 베어와의 밤처럼 살과 뼈를 태우실 수 있을 거예요(헉! 이거 검열삭제 대상!!). 걸판지게 노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예전처럼. 저는요, 리디아님 님에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간혹 생각한답니다, 진찌루... 너무 부럽고, 가끔 님이 어느 지역에서 일하시는 지도 억시게 궁금 할 때도 있습니다.히히.. 안다고 뭐 달라지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궁금하더군요. 아이들과의 영어가 적성에 더 맞으신다니, 님도 아이들처럼 초롱초롱한 눈과 맑은 목소리를 가졌을 듯도 하구...히히 지 소설 그만 쓸랍니다. 좌우지간 결론은 `부럽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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