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이제 7살과 4살이 되는 남매를 둔 우왕좌왕의 명수 인 아주 어설픈 엄마입니다.영어공부를 예전 부터 하고 싶었고 조금씩 하다 그만두길 여러차례...별다른 성과를 못본거 같아요.하지만 이젠 정말 아이가 커가니깐...부담되고 조급해지네요.많이 늦은 듯 하지만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마음 다잡고 하고 싶어서 도움 청합니다.울 아이들 나이에 맞는 접근법과 저처럼 왕왕왕 초보 엄마였지만 부단한 노력으로 탈출에 성공하신 노력파 엄마들에게 자문구하고자 합니다.우왕좌왕하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 버린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라도 열심히 하려합니다. 갈피 못잡고 헤매는 제게 충고의 글 부탁드립니다.결코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픈 간절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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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못찾겠어서 사진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