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바로 내 아이 같은 착각이 들만큼 마음에 척.척. 앵겨붙는 내용들... 많은 님들이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당. 오늘 처음 왼편의 쑥쑥 모임터를 클릭했는데 제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딸아이, 6살 아들아이인만큼 그 또래 엄마들의 모임터를 클릭했더만... 거기서도 선님의 활약이 눈부시더군요. 저 혼자 대빵 반가왔습니다^^ 빈이랑 솰라솰라... ㅎㅎㅎ...늘 재치있고 유머스럽고 기발한 문장에 배꼽잡으며 놓치지 않고 잘 읽고 공감하고 있답니다. 글구... 이건 극비사항인데... 저두... ㅠ.ㅠ.... 남들 앞에 나서기가.... 그럴만큼... 직설적으로 말하면.... 턱이 두 개.... 배는 세 개.... 흑흑흑.... 그래도 다음번 쑥쑥 정기 M.T에서는 용기를 내어 나갈테니... 그때 선님도 꼭 만나뵙길 바랍니다. 鮮님의 글입니다. > 커피향기님, thounme님, 리디아님! > 꼬리 잘 보았사옵니다. > 중생의 목숨 부지 시켜 주시와 감사하옵니다.ㅋㅋ > > 커피향기님! > 저 절대로 님 앞에 못 나타나옵니다. > 저, 깜찍이 아니라 끔찍하리 만큼 넓구요(?) 앙징하고는 거리가 먼 꿔다놓은 보리 자루 같은 사람입니다. 단 애들은 좋아하지요. 히히....필명의 향기가 좋네요. > > thounme님 > 왠지 친근감이 가는 님!!(아이구 이것이 사랑 고백인감유~~) > 이제 학기의 마무리라서 무척 바쁘시겠어요. > 때가 때이니 만큼 감기 조심 하시구요, 방학이 되면 아마 처음에 아이들과 놀던 그 베어와의 밤처럼 살과 뼈를 태우실 수 있을 거예요(헉! 이거 검열삭제 대상!!). 걸판지게 노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예전처럼. > > 저는요, 리디아님 > 님에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간혹 생각한답니다, 진찌루... > 너무 부럽고, 가끔 님이 어느 지역에서 일하시는 지도 억시게 궁금 할 때도 있습니다.히히.. > 안다고 뭐 달라지는 것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래도 궁금하더군요. 아이들과의 영어가 적성에 더 맞으신다니, 님도 아이들처럼 초롱초롱한 눈과 맑은 목소리를 가졌을 듯도 하구...히히 지 소설 그만 쓸랍니다. 좌우지간 결론은 `부럽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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