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방이구요.. 저희아인 7세에 첨으로 영유에 가서 알파벳부터 배운 초2 여아 입니다
엄마표도하다 학원도 보냈다 제가 워낙 팔랑귀에 조급증이 있어서 갈팡질팡하는데요..
어찌하다 윤선생이 괜찮다 하여 올 2월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제 눈엔 정말이지 너무나 부족해 보이고 실제로도 언아이캔 2 를 읽기는 하나
그 뜻을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매직리더 2단계 정도는 내용을 얼추 아는 듯하나 모르는 단어도 제법있고요..
리스닝은 좀 되는 듯한데 영작이라든가 스피킹은 정말 쉬운 회화정도밖에 안되구요
제가 궁금한것은요...윤선생을 지금 elemantary 6 을 하고있는데요..선생님 께서는
제 아이가 아주 잘한다고 하십니다 ..그냥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잘한다고요
이 동네 또래 중에서는 아주 잘한다고 어머님 욕심이 좀 있으신것 같다고...
윤선생이 교재가 원래 쉬운건지 선생님께서 칭찬을 그런식으로 하시는 건지
아님 이동네가 지방이라 수도권아이들과 차이가 있는건지 모르겠네요ㅠㅠ
올해에 초등 과정은 마치고 3학년부턴 중등과정을 할 거라하시는데
수박 겉핥기식으로 진도만 나가는 건 아닌지 ...
선생님 말씀 믿고 계속 해도 될런지.. 너무 늘지 않는것 같아 속만 타들어 가네요
윤선생 해보신분 있으심 꼬~옥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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