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이면 엄마맘대로 하기 힘들 것 같아요..^^
울 아이는 2학년인데 영유 7세에만 나오고 1학년때 SLP월수금 다녔는데 회의가 들더라구요..
그냥 엄마표로 하는 아이들이랑 대화말고는 별로 차이가 없는 것 같고..
단어같은것이 그냥 즐겁게 영어를 하다보니까 너무 쉬운것도 다 틀리고..
블랙 앤 화이트같은거..영타가 느려서 한글로 쓰는거 이해해 주세요 ㅎㅎ
그런데 생각해보면 저학년때 그런건 또 당연한 것 아닌가..
하지만 고학년에서 이미 다른 아이들도 다 하는 단어 쉬운거 쓰고 있는거 본인에게도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방학때 엄마가 쉬운 영어교과서 비싼 트레져나 트로피 말고
트라이엄프 추천해요..거기서는 앞쪽에 그장에서 배우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것만 매일 테스트해도 많이 늘 거에요..
올 3월부터 SLP 안 다니고 동네에 원장님이 캐나서 자란..분이 만든 학원에 다니는데..]
반 아이들도 3명뿐이고 신경을 잘 써주셔서 아주 만족해요..요 트리이엄프란 책으로 월수금 이면 월요일마다 테스트 하고 한글을 영어로 바꾸는 숙제를 월수금 매번 내주시는데..의외로 다들 왠 한글이야? 하지만 아이가 대화하는것도 더 길게 늘고 단어도 늘고 순간 판단력도 는 것 같았어요...동네에 괜찮은 개인이 만든 영어학원도 있지 않나 한번 찾아보세요...정상이나 청담은 어느 정도 하는 아이들이 오는 곳이라 더 스트레스만 쌓일 것 같네요..
리틀팍스라는 싸이트에서 읽기나 퀴즈풀기도 하고 암튼 엄마가 재미있게 접근 할 수 있으면서 매일 단어 테스트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이 글도 보여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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