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단계의 아이가 잠깐 접해보는건 좋지만 오래하기는 조금 그런거 같아요. 저의 경험으로는 아이가 30개월에 시작해서 한 7개월 공부했는데 1권을 2주 동안 공부하는거랑 테이프에 우리말이 너무 많이 나오는거 또 한단원 공부하고 다시듣기 하려면 테이프를 감아야하는 번거로움등이 있더라구요.그리고 아이가 조금 가속도가 붙어서 교재 오자마자 읽고 내용알고하는데 그걸 2주동안하려자니 아님 교육비 2배내고 1주에 하나씩나가자니 좀 아깝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5살에 시작하려던 튼튼으로 바꾸어서 현재까지 하고있습니다. 스토리랜드는 몇주공부한책의 내용이 또 토탈되어서 복습처럼 교재가 되어있는데 그것도 조금은 아깝더라구요. 차라리 단어공부하는 워드벅은 도움받았습니다. 내용이 우리말이 많아도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