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처음 쑥쑥을 방문하여 무지 충격먹었었지여돌된 아덜데리고 좋다는 책과 테잎은 거의 장만하려 했지여지금 그아이가 성장하여 38개월이 되어 가네여한다한다 해놓고 몇년이 흘렀는데제가 보기엔 해준거라고 책사준거 밖에 없는것 같은데(참 테잎들려줬지여)아인 어느샌가 조금은 흡수한듯 합니다요샌 제가 안되는 영어로 말하려하면 it's houseit's dooropen, close등등 상황에 맞게 말하려 합니다솔직히 해놓고 재미있어 하는것 같습니다제가 놀래거든요(약간 오버하면서)관심을 갖는것 같은데 이 무지한 엄마는 포기하려 하였다니애한테 미안했습니다지금이라도 잘 해주고 싶은데 어찌해야할지기냥 hello baby를 외워서 해줘야할지시기를 놓치면 어쩌나 고민입니다도움좀 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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