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애는 46개월로 집에서 생활영어를 써왔기에 잘알아듣는데,말은 today is very cold and cloudy.mommy,milk please. look,mommy i make a castle....정도입니다. 까이유나 도라비디오를 보면서 자기딴에는 영어로 뭐라하려는데,제 실력이 짧아 들은게 부족해서인지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붐붐책,brown bear.... papa plaes get the moon...goodnight moon....오디오책은 외워서인지 책보고 말하고,실생활에 놀때 잘 적용합니다. 이젠 옥스퍼드의 클래식중 three goats, country mouse and town mouse... 골든북의 little critter같은 재밌는 시리즈를 좋아합니다.문제는 이때쯤 문자교육이 들어가야하냐는거지요? 한글은 책보며 저절로 알았는데 영어는 그게 아무래도 안되는듯 싶어요. 제 생각으로 단어를 벽에 붙혀 종종(물론 의도적으로) 읽히면서 알아가게하면 어떨까요? 게임도 하면서...참 스칼래스틱의 sight word readers도 몇번 읽어줬더니 외워서 읽는데 me too,up,down ...같은 간단하거나 반복되는건 어디서도 읽더군요. 제발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냥 더 기다려야하나요? 이대로 책 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주면 되나요?그리고,런투리드와 ort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아니면 재밌는 단행본 으로 쭉 하는지....집에서 좀더 체게적으로 하고 싶거든요. 저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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