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보내주고픈게 몇개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도서관이여. 책이 많아서도 이유지만...그 책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고대로 보내주고 싶다카이..ㅎㅎ 그리고,시내버스와 스쿨버스. 두칸짜리 시내버스 그놈 한대면 내가 끙끙거리며 다니던 여의도의 출근길이 무지 가뿐했을꺼구만..ㅉㅉ 운전자들이 제일 주위해얄차가 이 스쿨버스자니여. 스쿨버스가 잇슴..앞으로 지나갈 수도 없고,모든 차들은 정지여. 아이들의 안전과 아이들이 우째든 최고 우선이지. 심하게는 짚앞에서 내려주면 아이가 집으로 들어가는것까지 스쿨버스 기사가 보고서는 떠난단다. 그동안 모든 사방의 차들은 정지고...ㅋㅋ 한국같음...글씨... 그래도 한국서 수입해와얄 부분도 잇어. 여기라고 다 좋을순 없지. 의료시설 부분에선 정말 갈수록 심해지고 있으니... 응급실에서도 몇시간 대기라면~그건 지나치지. 한국사람은 속에 불나서...걍 돌아오잖어..ㅋㅋ 어째든 아푸면 나만 힘든기라...ㅎㅎ 지금 다니는 도서관은 참 정겨운 곳이야. 오타와로 와서,호텔에서 머무는동안 아일 데리고 올곳이라곤 여기뿐이다. 아이를 위해서 카드를 만들어달라고...참 억지를 부리면서...그분들의 입장을 난처하게했지. 지금도 가면 그분들이 계셔. 막말로 집도 없고,암것도 없는 이상한 아줌마가 와서 그랬으니...그분들이 얼마나 기가찼을까..^^ 게다가 시디를 빌려줄땐 돈을 받는단다. 그럼 난 돈을 내는거면 안 빌리겟다고하지. 그럼 또 그분들이 어떻게 하는줄 아니. 살짝 그냥 넣어줘...공짜로...ㅎㅎ 이거 소문나면 안되는디..ㅋㅋ 이러니..우째 이곳을 아니 좋아하겠니. 다음엔 간단히 먹을 도넛이라도 사서 가야겠다. 소정이 만한 아이들이 집에서 수영을 하다가 수영복 차림으로 도서관에와서 책을 빌려서 가곤 한단다..여름에는. 그런 아이들이 얼마나 이쁜줄 아니... 소정이와 좋은 시간 많이 가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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