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네오퀘스트에서 나온 책들을 거의 다 좋아하는 편인데 동사책은 임신중에 3번정도 읽었지요. 그런데 그 예문은 어차피 외운다기보다 그런 경우에도 쓸수있는 말 그대로 예문을 들어놓것 뿐이니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너무 쉽고 간단한 예문이면 읽었을때 " 아~~이런경우에 이렇게도 활용이!!!!!" 라는 톡 쏘는 느낌(?)이 오지 않기때문에 아마 레벨이 다소 있는 예문으로 씌여진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제생각) 우리가 흔히 쓰는 동사들..간단한 take, get,, put, bring, do..이런 것들이 전치사와 결합되어 수많은 동사로 씌일수있다는걸 자연스럽게 암기하는게 이 책의 목적이고..또 그렇게 실제로 쓰입니다... 어려운 동사를 굳이 안써도(몰라도) 충분히 회화가능하죠. 외국 드라마같은걸 우리가 잘 못알아듣는 이유도 이런 자주쓰는 결합동사가 연음되는 속도를 우리가 모르고 또 못따라가기 때문이라 하더군요. 그런데 우리들은 의외로 어려운 동사들을 중학교때 너무 많이 외운관계로 그 단어가 먼저 떠오르잖아요? 그래서 기본 동사와 전치사가 내포하는 포괄적 의미를 알고 이들을 연결시켜 어느때라도 죽은 동사를 살려낼수있게 하는게 이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먼저 읽어본 맘으로서 주제넘게 한마디 했슴돠~^^ 쓰고나이 왠지 홍보글 비스꾸므리하게....저 네오퀘스트랑 아무 상관 없어요~ㅠ.ㅠ: 재연맘님의 글입니다. > 며칠전 쑥쑥을 읽다가 위 제목의 책에 관한 언급이 잠깐 나오길래 궁금해 > 하다가 드디어 구입했어요. 그런데 막상 구입해서 60페이지쯤읽으니 > 외우지 말고 읽으라는데 읽기도 벅찬 문장이 가끔 튀어나오데요. > 이책 읽고 효과 보신분들은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몇번정도 읽으셨는지 > 궁금하네요. 읽을땐 아하 그렇구나 싶다가도 다음페이지만 넘어가면 > 몽땅 잊어버리니.... > 저도 어제오늘 ort땜에 무척 갈등하다가 지난달에 풀셑트로 구입한 런트리드도 > 아직 보려면 멀었는데 싶어서 한단계 생각을 접었답니다. 인북스에서도 5월6일 > 까지만 행사하고 할인률을 낯춘다고 하고 꼭 접해주고 싶은 책이기도해서 > 일단 vip회원으로 회원가입만 해놓고 2,3단계중 몇권정도만 구입해주려고요, > 그대신 지금 둘째아이도 임신중이라 태교삼아 제가 더 공부를 하려구요. > 이번 ort 공구 잘 생각해서 좋은결론 내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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