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가가 영어 수업을 시작한지 1년이 되어가네요...24개월에 시작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느낌?으로 아는것 같아요.(몬테:영어만세1) 이제 2 수업을 시작했는데,뭔가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것 같은데요.지금까지 어리니까.이정도 하면 되겠지...했거든요.생각해보면 아이가 요구하는걸 그냥 넘어간것 같아요.지금상황이요.책은 무서울 정도로 읽어 달라고 하는데요.문장을 따라하진 않더라구요.조심스럽게 유도는 하고 있는데 ...어렸을적 말하던 단어들만 계속 쓰거든요.어떻게 하면 문장을 따라 읽으려 할까요.듣기위주로 해오는 수업방법이 문제일까요? 혹 요즘 한글을 읽어 나가는 중인데...그 영향이 있을까요?올려진 글들 읽으면서 울 아들만 시간을 그냥 흘린듯한 느낌이 들었어요...재미있게 해준다고 생각했는데...휴~넘 길었죠? 저는 심각한 고민이거든요.선배엄마들! 대책마련을 좀 도와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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