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쿨링은 아직 안해서 수업이 얼마나 재밌고 유익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4세남아경우)
구스타트매직, 씨뿌리기셋, 두달전 신매직(3단계) 구입해서 교재 잘보고 있지만
저라면 4세남아를 위해 신매직 구입했더라도
7세여아를 다시 신매직으로 수업시키진 안을것 같네요.
홈스쿨링 하고 싶으시면 바로 튼튼 시키는게 나을것 같구요.
저희 아이는 튼튼보다 매직을 더 좋아해서
매직을 먼저 접해주고 있지만
(매직3단계 교재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역할놀이 하기 좋게 되어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다음엔 매직(4단계)안하고 바로 튼튼할 생각이에요.
씨뿌리기는 테잎이 제와이북스 저리가라에요.^^
(저 제와이 북스 왕팬이지만 어떤건 영 아니잖아요.)
워크북도 잘 되어 있으니 씨뿌리기셋 꼭 한번 보세요.
활용은 스토리하우스 자체서도 하고
모 사이트에서도 하고 (사시면 알게 되요^^)
1,2로 나눠사면 몰라도 씨뿌리기 풀셋이 지금은 오십몇만원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전 65만원할때 구입했는데
제가 아는분은 작년 10월쯤 행사때 네명이 한꺼번에 사니까
토미에서 47만원에 구입했어요.
시기(일년에 한두번 스토리하우스 자체서 행사), 장소, 구입조건따라 가격차 나니깐 잘 알아보고 사세요.
: 맘님의 글입니다.
> > 7살된 여자아이입니다.영어나라 스타트를 시작으로 매직까지.. 1달정도면 끝이 납니다.
> 띄엄띄엄 읽으려고 하는 정도고요.
> 요번에 새로 바뀌신 선생님께서 새로나온 프리미엄 매직이라는 교재를 가지고 오셨더라고요.작은애 (4살된 남자아이)가 너무 관심을 갖는지라 좀 가지고 놀았는데. 선생님께서 적극 추천해주시는 바람에 계약서작성했습니다.매직이 교재는 재미가 없는지라 나중에 수업할 작은아이 생각에, 프리미엄 매직은 전 매직과는 많이 달라서 큰애도 다시 수업받으면 좋을꺼란 말에 계약은 했는데요...잘한건가...자꾸 의문이 생겨서요...에듀토커라는 기계값까지 30만원이넘는 금액도 그렇고..(3단계만 구입했어요.)그돈으로 씨뿌리기를 구입하는게 나은건 아닌지.매직까지 끝낸 큰애가 다시 새로나온 매직으로 수업하는것도 괜찮은 생각인지...매직만 마치고 튼튼영어로 바꾸는건 어떨런지...경험 많으신 맘들...플리즈..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