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일반유치원에 다니는 남아입니다. 영유를 고민하다 결국 일유결정
6세후반부터 파닉스과정부터 시작해 주3회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 지금은 문진 ladybirds 3단계(진저브래드맨 엄지공주등) 읽고 대충이해하는정도네요 스피킹은 안되고 단답형으로 답하는 정도
학원에서는 어린아이치고 빨리습득한다며 아이를 치켜세우네요
7세 올라가면서 주 2회로 줄였어요 태권도도 해야하고 유치원도 3시나 되야 끝나니, 주 2회 영어학원갔다오면 5시40분 숙제로 나머지 요일은 지냅니다. 단어시험도 보고 책도 읽어야하고 테잎도 들어야 하고
정작 책도 못읽고 테잎도 못듣고 책 배껴 쓰기와 단어시험테스트로 시간을 다 보내내요
안하면 제자 해줄 자신도 없고 7살아이를 단어시험 보고 숙제에 지쳐 나두게 할수도 엄꼬
잘하는 아이 괜히 엄마가 이랬다 저랬다 고민하는것두 같고
선배맘님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제가 여러가지로 고민중입니다.
1.윤선생을 하자(주위에서 글발이 넘 약하고 스피킹안된다 말리고) 나중에 학원가야 레벨 안나온다고
2. 집에서 리딩북이나 다른 영어책 읽으며 1년 보낸다(제가 자신이 엄꼬 4살동생도 있음다)
3. 개인선생님을 붙인다(비쌉니다)
4. 토스같은 학원이나, 숙제없는 학원을 보낸다
5. 기타
도와주세여 영어도 안되고, 줒데없는 엄마 밑에 공부하는 울 아들들 불쌍하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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