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맘입니다..
이번에 아이디를 보물찾기로 바꿔볼까 했다가...
그만 두었습니다...그래도 절 서빈맘으로 아시는 분들이 많길래...
에잉...뭐든 처음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답니다....^^*
아는 분은 아시겠지만 울 서빈양...초2 되겠습니다..
아직 말은 잘 못하고..늘 쉬운것만..동생에게 화낼때.
Don't do that!!!
정도....ㅠㅠ
그래도 제가 영어로 속닥속닥 얘기하면 알아듣습니다..뭐 제수준도 거기서 거기지만...
이번에 이사오면서 준서맘과 하던 품앗이도 끊게 되고..
저랑 그저 학습지 식으로 (워크북을 ) 했는데
............이제 다 했습니다...
다음에 뭘 해야하나......
Evan Moor를 해야하나...
아님 문법적인 것을 해야하나...
갈등이네요.
아님 전에 하다가 만 코스북을 3단계부터 다시해볼까...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단어와 쓰기만 나온 책을 하면 아이가 질려할까요?
서빈이는 계속 100 word같은 종류(색칠하고 줄긋고 숫자 맞춰서 단어 찾기같은..)의 워크북을 주로 해와서...
우리 서빈이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혼자 읽기: ORT 5단계.
읽어주기: 베렌 스타인 베어즈. 어스본영리딩 1단계.
급합니다...하던걸 다 했거든요..
선배맘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요..
광우병....때문에 망설이다가 글 올리네요..
어쨋든..하긴 해야하니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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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2 ★광우병 배포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