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남자아이인데요.제가 영어로 학창시절 엄청고생했기에 우리애에게는 영어를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4개월전에 프뢰벨 마더구스구입하면서 수업을했는데 애가 단어 같은거나 책 제목같은걸 통으로 외웠는지 그림없이 단어만 보고도 읽더라구요. 그래서 읽는 단어(문장?)가 꽤되구요 (저랑 같이 읽으면서 제가 가르쳐준건 거의아는거 같아요)cd틀고 같이 노래 불러준건 가끔씩 자기혼자 책장넘기면서 노래부르기도 하구요(그건 그문장속에 자기가 아는단어가 있으면 대강 눈치로 아는거 같기도 하고) 선생님도 단어나 문장릉 읽는거 같다고 합니다...중요한건 저의 영어실력이 넘 모자라 아이에게 영어로 잘 못해준다는겁니다.. 영어만 접하면 주눅이...영어로 묻는것도 한계가 있고.............휴우.....거기다 둘째가 이제 9개월이라... 알죠? 아이가 영어는 좋아해서 `책읽자 `그러면 영어책만 가져와요.. 제목도 읽으면서..(참고로 한글도 좀 읽습니다)어떻게 하죠? 계획이 안섭니다..단어를 많이 알고 읽는것보다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해주려니 에미가 영어 회화가 안되니...공부라도 해야하나 하지만 둘째놈 하고도 놀아줘야하니..어쩌죠? 일단은 영어 동화책은 집에있는 한도내에서 열심히 읽어줄려고 노력합니다.. 비디오도 하루에 한편 정도 보여주고요. 어쩔땐 안볼때도 있고.. cd나 테입도 틀어줍니다 영어 잘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데 읽기가 되니깐 읽기 위주로 해야하는지...이 상황에서 어떤 방법으로 해야될까요오?~~~~~~~~~~~도와주세요__플리즈!!! 그리고 여기 맘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노부영이나 런투리드 등등 아이 회화와 엄마 공부에 도움이 되는 교재 추천 부탁드립니다...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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