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가 5살입니다..12월생이라 만 지금 38개월이죠.. 지금은 이제 개월보다는 나이를 따질때죠...ㅠ.ㅠ어릴때부터 영어비디오며 테이프 제가 책으로 읽어주고 또한 유치원에서 매일 영어1시간 원어민선생님과 한국인선생님이 해줘서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어요.. 창의력 위주의 유치원이라 영어는 그냥 제생각엔 접 할 정도예요...어릴때부터 위씽비디오와 시디를 많이 들어 영어동요는 그냥 대부분 따라부르는 정도구요... 가끔 대사도 따라 하네요..그렇다고 꼭 안다긴 보다는 외운다고 보여지구요.. 모르는건 제게 물어보네요..영어로 된 완벽한 대화는 아니지만 가끔 문장으로 말하는것도 있네요.."it's a ~"식으로요.. 그리고 "come on~" let's ~" 등 다소 몇마디 하는 것도 있구요..단어는 많이는 아니어도 일상적인 것들은 조금은 아는듯합니다...제가 가끔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보면 대답하거든요...튼튼을 알게되서 어제 체험1주일을 하기로 했거든요..아침에 테잎틀어주고 유치원가기전 50여분을 대화에 맞추어 제가 행동했더니 많이 따라하네요..말도 따라하구요...음~ 좀 체계적으로 잘 받아들이게 하고픈데.. 튼튼이 좋은가요...아빠는 부모는 부모랍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구요...긴문장을 해주려고 해도 제가 참 안됩니다.. 그렇게 많이 공부했건만 저도 영어공부한 돈이 아까울 정도로요.. 아빠는 아주 유창하진 않지만 조금 되거든요.. 영어를 아주 좋아하기도 하구요.. 근데 아빠는 거의 도움이 안된다고 보는편이... 대부분의 시간을 저랑같이 있으니...아이 하면서 저도 도움이 되는셈 치고 하고자 하는데 튼튼 정말 어떤가요..울 아이에게 좋을지.. 혹여 공부분위기가 되지 않을지 싶어서요..여쭤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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