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어린이집, 놀이방 우리 아이 어디 보낼까?" 눈에 확 띄는 제목. 요즘 저의 고민... 며칠 전 김형란님이 올려주신 글 생각을 하면서 기사를 읽어내려가다가 남편 얘기에 답해주고 다시 시선을 지면에 던진다는 게 아까 읽던 데서부터 이어지지 않고 중간 어디쯤... 첫아이 초교 입학전 세 곳이나 옮겨다녔다는 이야기... 원장선생님의 원칙이 중요하고... 이제 둘째아이를 보내기에 앞서 아이가 무얼 배우기 바라는가를 더 생각하게 된다는 이야기... 야, 참 김형란님 얘기와 많이 비슷하다... 하면서 다시 아까 읽던 데부터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더니, 역시... 김형란님 이야기였군요. 쑥쑥 교육 다이어리에 글을 연재중이신 중학교 선생님이시라니 동명이인은 아니시겠죠? ^^ 반가운 마음에 얼른 뛰어들어와 몇 자 적습니다. 현재시각 12월 7일 오전 7시50분 -깐돌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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