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님들....태훈이의 받아들이는 능력에 비해 제 실력이 너무나 부족함을 절감하고 있는 요즘입니다게다가 컨텐츠 글들을 보니 참....얼마나 기가 죽는지...님들의 충고를 따라 글 거의 없는 로지의 산책을 과장 액션으로 읽어주었더니(같은 내용의 한글책으로 일단 흥미를 유도했더니...후후...역시 저의 교활?함에 넘어와 주더군요)영어로된 로지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눈치 채셨듯이 문제는 저의 영어실력 때문에....글없는 만큼 영어로 자세하게 묘사,설명을 해줘야 하는데...쓰여진대로만 읽어줬더니뭔가 부족하다는듯이 의심의 눈초리로 저를 올려다 보는 태훈이의 눈빛이 두렵?습니다자세한 영어묘사에 대해 질문 올려도 될런지요요즘은 대단한 맘님들 활용후기 읽고 글 퍼가느라 너무 빠쁘고 그만큼 마음이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한마디로 의욕 상실입니다 게다가 다른 맘님들의 걱정처럼 너무 영어에치우치는건 아닌지....제가 영어로 말할때마다 우리 태훈이 꼭 우리말로 중얼중얼 해석하여 따라 말한뒤 대답하는데(50%정도 우리말 나머지 영어로 대답) 못하게 하진 않는데 괜찮은건지...비디오 볼때 대충 해석해 주었더니 그래요 해석을 해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태훈이가 궁금하다고 물어보길래 답답해 할것같아서 그랬는데 해석도 한글 가르치듯이 쉬운영어로 해줬어야 했다는 걸 요즘 절실히 깨닫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영어 처음 시작하시는 맘님들 계시면 저처럼 실수 안하시기를.....저 요즘 새로이 학교 다닐때도 안했던? 문법공부에 작문공부에...노력해보렵니다 아자 아자!!!태훈이의 중얼중얼 해석버릇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꼭 답글 부탁드려요 꾸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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