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영어 유치원 일년 다녔습니다. 효과는 기대보다 크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기대치가 낮아서...)
지금은 8살 1학년 이죠. 어느날 아이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7살때는 재미있게 공부했는데 지금은 재미가 없어" 고민을 하다가 학원을 그만 두고 2주가 지나갑니다. 답답하네요.
아이랑 저랑 영어동화책읽기, 비디오 보기 ...이게 전부예요. 맞나요?
조금 힘들어해도 보낼걸 잘못한건가요?
참고로.. 영어동화책 너무 좋아하고 조금씩 글밥도 많이 늘어난 책들(명작,전래..)도 읽고 좋아 하네요.
글밥이 많아도 안 가리고 즐기는것 같아요.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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