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을 보면서... 참 재미 있었읍니다...^_^... 가은이가 과거 문법에 맞지 않는 시제를 많이 사용하던 때가 생각이 나서요..^_^... 물론 지금도.. 생소한 불규칙 과거형도 아직도..끝에 ~ed 를 사용해 말하곤 하고.. 급히 말하면.. Mommy don't want ~~ 라고 틀리게 말한곤 합니다..^_^.... 공주맘님의 따님은 아주 영어를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_^... 제 생각엔.. 굳이 과거형과 시제에 대하여 학습적으로 아이에게 다가갈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_^...동화책을 더 많이 접하고..... 문장들을 접하다 보면... 금방 스스로 고쳐 나가리라 장담합니다..혹시 아이가 대화중.. 시제를 틀리게 말하면... 그냥 자연스럽게 고쳐 주세요... 예를 들어... Daddy go to work... ( 아빠 일하러 갔어 ) 아이가 말한다면... 그냥.. 상황에 맞추어... 엄마가.. 자연스럽게...Yes.. you are right. Daddy went to work already.... 이렇게 해 주다보면은... 많이 고쳐 질것이고요..^_^... 특히 동화책이 과거형 많이 이루어 진 것을 구입하여... 읽어 주는 방법도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_^... : 공주맘님의 글입니다.
> 7세 공주맘입니다. 아이의 output이 늘면서 조금씩 어려운 점에 부딪히게 되네요.
> 저희 아이는 현재까지는 영어가 공부라기 보단 그냥 재밌게 동화책보며 dvd(까이유.티모시)등을 보며 들으며 즐기고 있읍니다. 본인스스로도 아주 영어 하는걸 아주 즐거워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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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output이 늘고 동화책을 스스로 읽다보니 과거형에 대해 쉽고 정확히 이해시키고 싶은데
> 그러자니 애를 앉혀놓고 학습적으로 이해시키려 하니 흥미없어 하고 이해하기 어려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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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형은 그래도 잘 표현하는데 과거형은 이해를 못하네요. 예를들면 어제한일을 표현할때 went 대신go를 쓴다든지 뒤에 ed를 안부친다던지.. 쉽게 이해시키기 어렵네요.
> 그리고 또하나는 3인칭단수 주어일경우 동사뒤에 s 부치는걸 어떻게 이해시키나요? 7살 아이에게 3인칭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도 이해를 못할것 같고 아이가 책을 읽다가 가끔 묻습니다.
> 이제 output이 많은 늘었으니 좀더 정확한 표현을 했으면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떤방법으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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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님 그대로 나두면 스스로 보고 듣다 터득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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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적인 냄새를 풍기지않으며 쉽고 재밌게 터득할수있는 방법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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