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지금까지 그저 간간히 노출 시켜준 정도입니다. 한번도 열심히 해준적은 없는것 같네요. 그래도 제가 교재욕심은 많아서, 한 16개월때쯤 몬테 스토리붐붐 구입했었고,, 두 돌전에 영어만세1을 중고 구입해서 30개월 전에 그럭저럭 활용했었고요. 프뢰벨 마더구즈도 수업할 요량으로 정품 구입해서, (30개월)그럭저럭 봤구요. 책은 많이 안보고 비디오를 가끔 봤습니다. 33개월 무렵엔 스토리하우스의 터잡기 시리즈를 구입했었는데,영 뒷북이었던지 (책이 좀 쉬운감이~~) 크게 관심이 없었어요. 유명 단행본들은 그저 제욕심에 구입했었지만, 아이가 특별히 재미있어하는 책은 없었구요. (spot 시리즈만 약간 좋아했구요) 단행본은 몇권 없고요.. 쓰고보니 부끄럽네요. 교재는 줄줄이 사놓구 별로 뽕뺄만큼 활용한건 없는것 같아요. 그저 맛보기만 조금씩 했다고나 할까요. 아이의 지금 상태는... 영어는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고요. 그렇다고 output 이 특별히 있는것도 아니고,,, output 이 별로 없다보니, 얼마만큼 input 이 되어있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요즘은 한글 창작 및 과학에 빠져 있는지라 영어는 좀 뒷전입니다. 벌써 여러달 되었죠. 그래서 흥미 유발용으로 뭔가 홈스쿨을 하나 하고 싶은데, 1. 마더구즈 활용이 비교적 안된 편이라,, 수업을 붙여보는것이 어떨지? 2. 지금까지 노래랑 동화책 위주였던것 같아서, 뭔가 단어,인지 등을 병행한 체계적 교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한솔 영어나라는 어떨까 싶네요. 교재를 사면 수업도 해보고 싶고요. 우리아이의 경우 영어나라를 하면 몇단계부터 해야할까요 우리아인 현재 알파벳 대문자도 몇개만 정확히 아는듯 싶네요. 소문자는 당근 잘 모르고요. 한솔 홈피 가보니 프리미엄 스타트, 매직과 영어나라 1,2,3,4 단계가 다르던데 어떻게 다른 제품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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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계신것 같은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