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이름이 같으니 제가 알려드려야지요. 전 왜 트윙클이냐? 사실 전 이마가 넓습니다. 남들은 복이 많을 거라하지만 전 좀 컴플렉스지요. 저희 신랑은 매일 놀립니다. 밤에도 눈이 부셔 잠을 못자겠다는둥, 아니 달님이 우리집에 왜? , 하며 ... 별로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저희 신랑은 트윙클이라 안부르고 꼭 빤짝이 하면서 부르지요. 문제는 제 딸이 반짝 반짝 작은별 노래를 부르고 나서는 꼭 빤~짝이엄마하고 부릅니다. 기도 안차서 ... 사설이 길었죠. 가사 나갑니다. Twinkle , twinkle , little star , How I wonder what you are . Up above the world so high , Like a diamond in the sky . Twinkle , twinkle , little star , How I wonder what you are . 민수님의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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