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아빠님! 정말 답변을 주셔서 영광 영광입니다.
판사 서평 |
보고 또 보고, 듣고 또 듣고! 는 90% 이상이 영어로 녹음되어 있고, 올바른 입 모양을 보여 주고 있어서 정확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억양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반복, 지루하지 않나요? 영어 동요, Chant, abc 체조, 빙글빙글 abc 등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코너들을 통해 반복 학습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번 새로운 기분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중간 과정은 생략하세요! 영어 단어-우리말-해당 사물의 구조로 되어 있는 기존의 학습 구조에서 벗어나 사물을 보며 영어 단어를 바로 인식하도록 꾸몄기 때문에 더 빨리 영어 단어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상품리스트 | English For Me | 본책 6권 | 비디오 테이프 6편 | English Club | 본책 6권 | 비디오 테이프 6편 | 단어 카드 6세트(총 250매) | English Ma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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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2번 정도 글을 썼었는데 답글 얻기가 참 힘들더라요. 가은 아빠가 쓰신 책을 또 보고 또 보고 있어요. 위의 내용은 키즈 토크 내용인데요.비디오를 보면서 반복 되는 것을 많이 느끼고 아웃이 좀 되는 것 같아ㅛ.그런데 문제는 키즈 토크는 워낙 폭넓게 생활 영어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수용 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도 6-8세 아이들 대상으로 했어요. 그리고 비디오6개 정도는 한글과 섞여서 나오더라구요. 처음 보는 비디오라 신기해 하고 좋아는 하는데 형경이는 39개월이고 5살인데요. 너무 어렵게 접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계속 그냥 반복 해 주면 되는 건지요? 아님 리틀 베어를 사줘야 할까요? 둘째는 16개월인데 마덜 구즈 재미 있게 보았는데 2주 됐어요. 그냥 제가 먼저 보고 아이가 잘 때 누나를 비디오 시청 시키고 책과 시디로 활용하고 36개월 이후에 비디오 보여 주려구요. 둘째는 정말 영어책 좋아 하거든요. 가은 아빠께서 상담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