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신시가지에 사시는구나! 저도 결혼하기 전까지 대창아파트에 살았어요. 지금은 군인과 결혼해서 군인아파트에 산지 3년째 접어 들고있어요. 얘기하신 교재들 정말 좋아요 .아기가 나중에 응용할수 있는책, 그리고 흥얼거릴수 있는 오디오 테잎, 쑥쑥몰에서 사시면 되겠네요. 그런데 아기에게 사물인지도 하게하면 좋을텐데요. 전집교재로서는 몬테소리 영어만세 1이 아이에게 사물인지 교재로 참 좋더라구요. 종류별로 아이가 가지고 놀고 물고 빨수있도록 만들었더라구요. 그게아니라면 서점에 가시면 "나의첫 영어책' 이라는 책이있어요. apple, elephant..etc.. 사물인지 놀이를 하다보면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알수있고 , 아이가 좋아하는것으로 그와 관련된 영어 동화책을 사준다면 , 읽어준다면 아이도 좋아할꺼예요. 저도 영어만세로 아이 사물인지는 끋냈거든요. 교재는 돌때 구입해놓고선 사용한지는 2달 됐어요. 어떤교재든간에 좋다고하는 교재보다, 어떤교재든 엄마가 선생님이 될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만큼 훌륭한 교재가 없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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