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영어실력이 워낙 짧아 뭐라하기는 좀 우습지만... 저는 듣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고 나머지는 시간나면 좀 하거든요? 저희가 별로 듣지 않고 좀 희한한 방법으로 외국어를 배운 세대 아닙니까? 테잎이든 뭐든 들으려고 하는 중인데, 어른이라도 발음교정 자연스레 되는 것 같아요.(아마 한계는 있겠지요) 특히 예전에 정말 안되던 발음이 요새 제법 어렵지 않게 나오구요 하물며, 어린애들이야 두말할 나위 없지요 애들일수록 발음교정능력이 탁월하다쟎아요? 전 그걸 진짜 믿고 있어요. 좀 걱정되신다면 많이 들려주고 스스로 많이들으면 좋아질껍니다. 애들영어 함께 하다보면 안그럴라 그래도 워낙 반복하게 되니까 엄마도 같이 발음 좋아지구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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