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세상님 정말로 고민되시겟어요.두책다 넘넘 훌륭해서요.저도 지금 많은 고민을 햇답니다.이거냐,, 저거냐,, 둘중에 어느것이 더 나을까,,하고요.그런데 만약 저라면 time to discover를 택할것 같습니다.울집에도 두가지가 다 있답니다.헬로우 리더 시리즈는 1단계부터 몇단계까지 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4단계까지 있는듯 하더군요.3,4단계에 이르면, 거의 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정도나 wonderwise급의 문장과 내용들이죠.하지만, 3,4단계에는 아주 선명한 사진을 올렸다는게 좀 다른점이랄까요,,그리고 다루는 것도 좀 다릅니다. 물론 겹치는 것도 잇고요.저도 헬로우 리더 3,4 단계는 별로 없어서 아주 확신있게는 말할수 없지만요,, ^^;; 1단계는요, 아시다시피, 아주 아주 쉽습니다. 하지만, 심오하죠.그러기에 울딸도 쉽지만, 거의 세돌정도 되어서야 이 책들을 사랑하게되엇답니다. 예를 들어 I'm a seed.란 책을 보면요,,두개의 씨앗이 처음에 등장합니다.그리고선 그들의 성장과정이 짤막하게 나오죠.두개의 씨앗은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르게 성장하죠.결국에 두개의 씨앗은 서로 다른 식물이 된답니다.marygold, pumpkin plant로요,, 이것은 씨앗의 삶과 성장과정을 통해서 life, life cycle을 설명합니다.잼나지만, time to discover보다는 조금, 아주 쬐금,, 지루합니다.일단, 간결, 선명, 핵심찌르기,, 등등은 time to discover를 따를자 없을듯합니다.( 어느새 광팬이 되어버렸나?? ^^;;) 저같은 경우는 헬로우 리더 시리즈는요, 테잎이 포함되면 더 비싸서 테잎이 없는걸그냥 한권, 두권씩 사서 모앗거든요.지금은 조금 후회도 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괜찬았다고 생각한답니다.그렇게 사서 모은 헬로우 리더 시리즈가 ( 읽기+수학+과학) 수십권 됩니다.ㅎㅎ 그래서 제 생각에는 먼저 time to discover로 여러가지 과학적인 사실들 접해주시고,나중에 기회가 되면, 헬로우 리더 시리즈도 아이에게 접해주심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 맽에는요, 제가 전에 쓴글을 퍼왓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주말에 막노동을 해서 아직도 엄청 피곤한 소연맘이었습니다. ㅜ.ㅜ) Time to discover,, 1. 8가지 주제로 나뉘어 잇지요.animals through the yearanimals under the seafive sensesthe solar systemwhere animals livelife cycleweatherbillions of bugs 이렇게,, 8개요.각각의 주제마다 6개의 책이 낱권으로 있답니다.수준은 아마도 현재 출판되어 나온 과학책중에 두번째로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중이랍니다.^^;; 제가 많은 책을 아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싸이언스 스토리북,,첫발견, 유아용 첫발견,let's read and find out science, wonderwise, infoactive, hello science, DK science,,등등과 낱권의 과학책을 조금 가지고 있거든요. 그중에서 싸이언스 스토리북을 제외하곤 가장 쉽고, 아이들이 보기가 편합니다.사진은 싸이언스급이고요,, 내용은 싸이언스가 설명은 조금 부족하다면 그것을 보충해서가장 쉽게 설명했지요. 하지만, 핵심 내용은 빠지지 않고, 정말 군살없이 훌륭한 근육만 있는듯한책입니다. 그리고 싸이언스와 겹치는 주제도 많답니다. 만일 아이가 24개월이 지났다면 싸이언스를 제치고 먼저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하는그런 책이지요. 싸이언스가 Robin를 이렇게 설명햇다면요,, this is a robin.the robin builds a nest.the robin lays eggs.the the eggs hatch.~~~ Time to discover에서는 같은 Robin이라도 Life cycle이라는 커다란 주제하에 이것을 기술합니다. It is fall.Many robins gather together. (Fun Fact - every fall, many robins fly from cold places to where it is warm.)When it gets cold, the robing fly south. ( 여기서 벌써 migration을 설명하죠.)It is winter. ( Fun fact- tobins that you may see in the winter come from farther north.~~)~~~~ 두가지만 보아도, time to discover은 싸이언스의 형이나 누나쯤 되는 책이라는걸 쉽게 알수 잇죠. 책의 크기나, 페이지 수는 비슷하답니다. *^^* 이렇게 8가지 주제별로 개념을 쉽게 쉽게, 중요한 것은 콕 찝어서 설명하는게 time to discover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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