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살 남자 아이 경건에게는 영어를 가르칠수가 없었어요...물론 한글도.... 전 우리 아이가 걱정되어 소아 정신과도 갈까 고민한 적도 있었어요... 손가락, 발가락조차도 잠시도 있지 않고, 웅얼거리구.... 너무 산만하고, 집중력이 없어서 영어 테잎, 비디오, 카드를 가지고 교육시킨다는 건 상상도 할 수가 없었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았거든요.....ㅠㅠㅠ.....제가 넘 힘들겠지용? 우연한 기회에 영어 CD를 구입했어요...단돈 10,000원에....기대없이 기냥.. 영어 단어 게임을 발음과 함께 들려주는데....상상외로 깔깔거리며 있는거 있죠? 얼마나 가나보자 했드만...글쎄 2시간을 꼬박 영어 게임하고, 나중에 나오는 오리 훈련 게임을 하더라구요.....넘 신기했어요 너무 신기해서 .... 다른 분들 아이중에도 그런 경우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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