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D 설명회까지 가서 들었지만....그땐 희주가 거의 내용을 알고 읽는것 같아서.. 좁은 생각에교재비가 조금 아깝다라는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그런데 제가 왜 이번 공구를 또 망설이지도 않고 샀는지..... 최근에 한글동화책을 많이 구입했더랬습니다2달사이에 7질(월픽2,명품2,슈타이너창작,네오키드,미라클,에디슨원리과학등)을 산것 같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눈에 보이는 책은 다 읽어야 했고그러는 동안 사고도 많이 자라고 생각도 깊어진것 같습니다.무서울 정도로 새 책을 요구하더니... 요즘은 좋아하는 책을찾기 시작했습니다. 과학에 원래 관심이 많아서... 이 창작이 끝나면백과를 사려고 했었지요 그런데 쑥쑥공구땜시 ~~~~~~~하반기 아니.. 내년으로 물러 나버릴지도 모릅니다. 아이는 자기가 자신있고 익숙한것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진다는 것.물론 세상에서~~과학동화 1단계는 거의 이해하고 지금도자주 찾는 책입니다. 그래서 TTD가 조금만 빨리 나왔더라면하는 아쉬움을 가졌었는데 미련을 버렸습니다. 당분간 김치찌개만 해 먹을지 모르지만 최근 아이에게 책을 안겨주면서 그동안 또 알지 못한새로운 즐거움을 느꼈지요 어떤분들은 책 한권으로 100번 읽어 주는 것이 100권의 책을읽는 것보다 낫다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전 영어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첫째 제가 많은 활용을 못해주고 모르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처음 동화책을 살땐 딱 이 생각이었습니다. 책 한 권에 한 어휘만이라도 아이가 기억하고 사용할수 있다면....하는 생각으로 조금씩 책을 사 주고 본전? 생각은 않고 2년이 흘러 가고 있습니다. 또한 희주도 거부감없이 지금까지 잘 따라 와주는것에 감사하며.... . 흠흠흠...갖고 싶었던 책까지 사은품으로 주시니 제가 이러이 긴 넋두리를하게 된거지요...저 소연맘 가슴에 불 지르고 있는 줄 압니다. 그나저나... 통장 잔고는 자꾸 줄고 클났네요. 좋은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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