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에서 초등영어의 큰 가닥을 음성언어를 주로 하고문자언어를 부로 하여 교과서를 만들고 있지요.사실 문자언어 부터 접한 저희세대가10년을 넘게 배워도 외국인 앞에서 말한마디 못하는 것때문에 문자언어 부터 먼저 접하게 하는것이 부질없는 방법론임을 경험치에 의해서 아는 것이겠지요. 지금 아이들에게 교육부 뿐만 아니라이곳 쑥쑥에서도 엄마들이 음성언어 위주로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듣기와 말하기 부터 유도를 하고 있는 부분이 그러하지요. 하지만 음성언어와 문자언어가 동시에 하면 안되는 경우는 없습니다.다만 음성언어가 먼저 문자언어가 나중에 라는 개괄적인 순서만 있을뿐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방법은 아니랍니다.아이의 연령과 학습능력 그리고 관심사에 따라교육적용법은 나뉘서 차별화 해야 하니까요..그것이 엄마표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아이가 문자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경우막아도 소용없습니다..아이가 관심이 지대한 경우라면막지 마시고아이가 관심없어 하면 일부로 시키지는 마세요. 그리고 글자가 먼저 들어가는 것에장단점이 있겠지만단점을 말씀드리자면.. 그림책을 볼때 그림보는 시간이 좀 짧고글씨를 읽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문자에 시간을 많이 빼앗겨서..상상력 저하를 우려합니다.아이들은 그림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지만처음 글자 읽는 아이들은 글자 읽는 자체에 대한 재미 때문에내용파악은 뒷전인 경우가 많거든요.^^ 휴일 잘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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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VS 리틀베어 VS 위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