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관심이 많은 4,5세 두딸 엄마입니다.현재 ORT아이들이 넘 좋아해서요,1단계부터 5단계까지 반복해서 수십번 읽고 있구요.거기 나오는 생활영어는 5세 딸아이 따로 안 가르쳤는데 어느날 부터 하더라구요.그리고 재미삼아 혼자 힘으로 안되어 TINY TAIK로 1월달부터 조금씩 생활영어 익히고 있습니다.거기 나온 단어는 반 이상 알고 있는거 같구.홈스쿨링 안하는 대신 이것 저것 책으로 하고 있는데 몇년 전에 튼튼 영어 선생님을 잠시 했던 큰 형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희 집에 있는 책들을 보고 한국 사람 정서에 안 맞는 다고 하시더라구요.좋긴 하지만 우리 정서랑 거리가 있어 아이들이 별루일거 같다고...사실은 전혀 아닌데....튼튼영어 추천을 해주시더라구요.전 영어 서점을 마니 다녀서 그런지 직수입 책들이 맘에 듭니다.작년에 all abord readig 과 아이스크림 스토리1단꼐로 구입해서 마니읽었거든요.문진 과 제이와이북스 단행본 몇권 있구요.그런데 과학 관련된 영어 책은 없네요.여자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과학쪽에는 큰 흥미를 갖지않는거 같아서 어쩜 제가 별루 관심이 없어서그런지도 모르지만요. 우리나라 동화는 달팽이과학동화랑 반딧불 있는데 반 정도 본 상태고 너무 좋아하는 정도는 아닙니다.과학쪽은 실사 사진이 중요하다는 말 들어서 넘 끌리는데 고수 선배맘님 충고 부탁드립니다.밑에 소연맘님 리앤지맘 유혁마더님 글 보니 오늘 밤 아니 내일까지 결정해야 할 거 같네요.전 홈스쿨링 과정을 3개월 정도 들어서 올해까지는 제가 아이들 가르칠 생각이거든요.실력은 없지만 좋은 책과 쑥쑥 에서 마니 배울 생각입니다.런투리드를 작년부터 사고 싶어했는데 아직 미루고 있네요.런투리드를 살지 아님 이번 공구를 먼저 살지 알려주세요....가격 면에서나 내용은 이번 공구가 사은품 포함해서인지 훨씬 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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