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바니를 별로 안좋아 하지요. 바니의 발음이 징그럽고 싫어서지요.. 근데 두타에 놀러갔다가 그곳에서 극구 추천하는 바니를 하나 사왔어요. 울딸도 별로 바니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은 느낌이 친구네서 봐도 별로 집중을 안하더군요. 위씽처럼 자막이 나오는게 아니여서 보고 외우고 설명을 해줄수도 없고... 근데 이건 너무 잘보고 , 잘따라하고 , 위씽을 좋아하더니 바니로 옮겨갔어요. 제목은 Let's play school ! 가격은 이만원에서 천원인가 이천원이 넘었던거 같아요. 삼천원인가? 그래도 후회는 전혀 안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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