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변도 금방해주시고 고맙습니다.
사자와마녀와옷장은 중3때(물론 번역본)읽고 너무나도 좋아했던, 그래서 나머지 편들도 죽 읽어내렸던 책입니다. 그리고 지난 20년간 영화가 나오기를 기다렸지요. 왜 이렇게 재미있는게 영화로 나오지 않을까? 반지군주도 고3겨울방학때 며칠을 책상앞에 앉아 다 읽었습니다. 13년만엔가 영화로 나오더라구요. 그러나 정작 영화로 나왔을땐
제가 너무 나이가 먹었기도 했고, 책의 감동이 영화가 따라가지 못하는 듯 해서 다 보지는 않았습니다.
아뭏든 어렸을적 기쁨을 딸아이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어서 책앞부분은 제가 읽어주고 DVD도 틀어주었더니,
나머지부분은 자기혼자 읽더라구요.
제가 바빠서 책을 고를 시간은 없고 쑥쑥짱님이 올리신 책소개 도움을 그간 많이 받았습니다.
실은 소개해주셨던 Inside Mary Elizabeth's house는 벌써 샀습니다.
그것말고도, 소개해주셨던 책들 많이 구입했습니다. Jesse Bear , Four corner등
그런데 inside Mary~는 우리 둘째 아들이 더 좋아하네요.
이번에 소개해주신 책들 살펴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쑥쑥짱님의 글입니다.
> 아이가 참으로 기특하네요.
> 7세 5월달에 집으로 데려올때는 한글도 줄줄 읽지못한아이가 일년만에 나니아까지 읽는수준이라~
> 캬~~~ 놀라울 따름입니다.
> (큰아들 한글로 나니아 아직 안읽었는데.. ^^;)
>
> 영어도 기특하게 잘 하는것같구요.. 아이가 언어적으로 재능이 있는것 같은데요~ ^^
>
> 무튼.. 리더스종류에서 무서운 이야기중
>
> In a Dark, Dark House : All Aboard Reading (페이퍼백+Tape)
>
>
> 생각납니다.
> All ABboard reading 중에서 울 아들들이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이지요 ^^
>
> 리더스는 아니더라도
>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
> 이책역시 무서운 괴물이 나옵니다
>
>
>
> Dark, Dark Tale, A
>
>
>
> 오디오가 정말 리얼하게 으스스합니다.
> 너무 간단한것 같지만 으스스한면으로 추천입니다 ^^
>
> Stories of Ghosts : Usborne Young Reading 1
>
>
>
> In a Dark, Dark Room /An I Can Read Book
>
>
>
> 그외
> Ghosts! /An I Can Read Book
>
> Stories of Witches : Usborne Young Reading 1
>
>
> Canterville Ghost, The : Usborne Young Reading 2
>
>
> 등이 생각납니다.
> 어스본 영리딩에 약간의 무서운이야기가 많이 있는것 같아요.
> 그런데 어스본은 글밥이 그런데 좀 많고 단어가 어려운 편이지요 ^^;
>
> 오늘은 좀 많이 생각났습니다. ^^
>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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