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community site지요.
난 누굴 가르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내 생각을 적는 것인데 그것을 옳다, 그르다 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남의 생각중에 맞는 것이 있으면 받아들이면 되고, 아니면 무시하면 되는거지요.
하지만 나는 내가 생활하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가졌던 생각을 적는것이고, 단지 기성세대들이 배웠던 시행착오를 우리 아이들이 답습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의미인데요.
그리고 여러 맘들이 외국에서 생활하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를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때문에 경험을 전파하는 것이고요.
어떤 영어 학습 이론이든지 시시비비가 있을 수 있고, 그건 정당한 비판이나 비평이 나오면 되는거지요. 따라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에 대한 나의 이론에 대해서 의문이 있으신 분은 별도로 질문하여 주시지요.
내가 여기서 아이들 학원 보내지 맙시다라고 한다면 전국의 모든 영어학원들이 날 죽일려고 하겠네요? 하지만 그것은 학원이나 학습지가 영어를 배우는 꼭 하나의 바른 길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며, 난 학원이나 학습지하고 등질 이유가 전혀없습니다.
또한 쑥쑥하고도 내가 싸울 이유도 없지요? 그런데 무슨 쑥쑥을 엄청 비판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게 더 과격한게 아닌지요?
따라서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내 의견을 말한 것인 만큼 너무 앞서가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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