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국어공부 더하겠다는 답변으로 끝내시지 왜 아쉬운 말들은 남발하시는지 안타깝네요. 아는게 없다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까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이곳은 모두가 주인입니다. 제가 선도부장이어야 님께 말할수 있는겁니까? 쑥쑥직원이어야 말할수 있는거 아니잖아요. 뭘 많이 착각하시는듯 하네요. 지금 이곳에 님의 글은 맞지 않습니다. 본인의 글이 다른사람에게 상처인지 모르고 휘두른 경우없는 글에 칼을 칼로 대응했을 뿐입니다. 어디 눈씻고 찾아보세요 이 곳에서 님에게처럼 반감을 가지고 비판받는 사람이 있는지 지금 님 혼자 그러고 있습니다. 근데 막판에 아이를 맡겨달라고 하는걸 보니 홍보목적 맞는거 같네요. 보통 님처럼 강하게 휘두르는 글들을 보면 홍보미수로 끝난경우를 지난 몇년 쑥쑥생활을 하면서 종종 봐왔습니다. 제발 씁쓸한 경우가 이번에도 아니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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