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active만 가지고 있어요. 오늘 받아 아직 따끈따끈하답니다.^ ^ 사이언스북은 제가 모릅니다. 지난 번 세미나 후기에도 올렸듯이 인포는 18개월에는 이릅니다. 적어도 5살은 돼야 그 책이 의도한 바를 쬐끔 적용시킬 수 있을 거에요. 챠트도 나오고 그래프 그리기도 있고요. 38개월 딸아이한테 가이드북을 보고 책을 읽어줬더니 엄청 재미있어하기는 해요. 딱 한 권만 더 읽어달래서 읽어준 게 24권을 몽땅 읽었습니다. 물론 수박 겉핥기로요. 이제 차례차례 천천히 파고 들어봐야죠. 그리고 한 일곱 살 쯤 되면 한번 더 그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암튼 18개월 아기에겐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책장 빨리 넘기는 거 애들 거의 그럴 걸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우리 둘째놈도 그런데 또 좋아하는 책은 더 오래 보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보기에 긴 책은 요약해서, (대사만 읽어준다거나 의성어만 읽는다거니) 읽어주는 것도 괜찮다고 봐요. 어진맘님의 글입니다. > 18개월인 아이를 위해 동화책(오디오북)을 이것저것들려주었는데... > 요즘 동물이 나오는 플래쉬카드나 책등을 뚫어지게 봅니다. > 미리 저도 예습(?)도할겸 사이언스 북을 사고싶은데, > 세상에서 가장쉬운 사이언스북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 요즘 infoactive도 비슷한 내용인것 같아서요. > 사실은 두 종류다 실체를 본적이없어서 망설여 집니다. > 아시는 분 비교좀 해주세요. > > 그리고 아이가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와서 폼잡고 멋지게 읽으려하면 얼마안듣고 > 마구 성급하게 넘깁니다. > 아직 18개월이라 이른 판단이지만, > 책을 잘 갖고 놀긴합니다만 성급히 넘기니 좀 불안해서요. > 경험있으신분들.... > 괜찮은건가요?... 또래엄마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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