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1입니다.
과학책만 파고 드는 전형적인 남자아이죠.
요즘 슬슬 리딩이 되는데..
런투리드 수업과 파닉스를 병행하고 있어요.
사잇워드를 강화하려고 하는데..
1. jy북스에서 보니 사잇워드 책이 좋아 보이네요.
이건 괜찮을까요?
2. 리더스 책을 고르려고 하는데..
아이가 1학년지라 jy의 이머전 리더도 좋을거 같고 고전적인 헬로 리더도 좋을거 같고..
과학에 관심이 많은지라 time to discover도 곁들이면 좋을거 같은데..
비용이 만만치 않으니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과학시리즈는 집에 한글 책도 있으니 ttd는 자제하고 핼로리더를 사줄까요?
jy의 이머전 리더는 런투리드와 비슷한 구성인거 같아요.
전 영역에 걸친 내용을 보면..
이거 나온지 얼마 안 뵀지만 읽혀보신 분들 어떠신지요?
헬로 리더와 비교했을 때요..
3.간혹 아이랑 런투리드 복습하면서 라임이라던가 문법을 자연스레 말해주고 있습니다.
복수형과 과거형이라던가..감탄문,,뭐 이런거 말이죠.
나오면 그때 그때 설명해주고 있어요.
다행히 문화센터 샘이 파닉스 고급단계에서 문법과 쓰기도 해주시는거 같아요.
이제부터 슬슬 쓰기와 문법을 가르치려면 어떤 교재가 좋을까요?
그리고 지금처럼 읽기 초급수준에선 읽기, 쓰기중에서 어느 것에 비중을 더 많이 둬야 할까요?
우리 아이는 읽는건 싫어라하고 빈 칸 채우기, 워드 퍼즐 이런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4. 집에서건 학원에 보내던 회화실력 키우기가 가장 어려우리라 보는데요.
책을 읽히고 쓰게 하는 것과 말하는 것을 길러주는건 분명 다른 문제가 되는데..
다들 어떻게 접근하시는지요?
결국 어학연수나 유학 밖에 길이 없는 걸까요?
엄마표 영어하다가 머리에 쥐나는 초보엄마의 질문입니다.
선배맘들의 좋은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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