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아가를 키우는 엄마입니다.울아가는 영어라곤 영어동요 틀어준것과 유명 영어동화책 몇권...그리고 빙뱅붐 비디오랑 위씽, 고고기글스를 보여주는 정도입니다. 엄마가 생활영어같은건 능력도 안되고 게으르고 해서 못해주고 있거든요..ㅠ.ㅠ근데 스토리텔링학원(여기는 지방)이 근처에 있더라구요...한번 데리고 갔었는데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선생님 율동과 질문에 반응하고자 하더라구요.. 일주일에 한번 가는거지만 도움이 될까 해서요..저는 본격적으로 영어를 가르치기 보다는 아직 어리니까 영어라는 언어를 재밌게 접근하는것만 해도 만족하려합니다... 선배맘들 생각은 어떤지요??영어능력이 안되는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건 보통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네요...과연 학원이 울 아이가 관심가지고 out put 하는데 도움이 돨까요?? 리플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