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24개월 되었는데 영어그림책에 거부감을 보여서3,4세용 비디오로 좋다는 메이지와 고고의 영어모혐을 구입해서 보여주었어요일단 ,아이가 메이지는 좋아하고 고고는 지루해하는듯하네요제 입장에선 두가지 비디오가 다 별로인듯합니다.메이지를 본다고 in put효과가 있을까요? 화면은 아이가 좋아하지만 주인공들의 대화내용이 별 활용할만한것이 없는듯해보이고 설명해주는 외국인 남자 성우가 하는말은 아주 짧은 문장이 아닌것 같은데,메이지 책은 괜찮더라고요.메이지 좋다고 하시는 맘들께 여쭤 보고 싶어서요,아이가 좋아하니까 좋다는건지,교육적 효과가 있는건지나중에라도 out put으로 이어질만한 내용이 잘 안보여서요. 고고의 영어모혐은 또 아주 반대의 경우네요2,3마디되는 아주 간단한 생활영어들이 여러번 반복이 되어 교육적 효과는 클듯한데아이가 지루해하네요,재미의 요소는 빠진듯한게 아쉽네요그것보다도 더 의아한것은 제가 정품을 샀거든요,보통 비디오 들을 때 볼륨을 20에서 25정도에 놓고 듣는다면 이 비디오는 볼륨을 50,60에 놓고 들어야 발음이 제대로 들릴만큼 불확실한데 보통으로 놓고 들으면 우물우물 하는소리로 들려 뭔소린지.......제 비디오가 잘못된건가요?교환해달라해야하나?아님 고고가 원래 그런편인가요? 참 궁금합니다, 이 두 비디오를 이용해보신분들 답변 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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