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한자 올립니다.. 저희 꼬맹이(6세)가 요즘 재미있게 따라 부르며 보는 책입니다. What's the time, Mr. Wolf? 예요.. 몇시 몇분까지는 아니지만 7시-6시까지 매시간 늑대의 일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노래도 재밌고 해서.. 괜찮을 듯 싶습니다..
시계가 달려있는 책들이 시계를 재미있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유혁이는 What time is it, petter erabbit? 이라는 시계달린 책으로 열심히 혼자서 시계를 보는 연습을 하더니 요즘 부쩍 시계를 읽네요. 최근에 보니까 포로로 보드북에 시계달린 책이 있던데..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면 그책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윽~~ 이건 전혀 예상도 하지 못한 질문인것 같읍니다...^_^... 솔직히 가은이도 아직 시계를 잘 보지 못하거던요...^_^... 그냥... 작은 바늘이 3 근처에 있으면... 큰 바늘 관계없이 그냥 3시로 알고 있읍니다... 그런데.. 시간에 대한 개념도 없는것 같고요..^_^... 저같은 경우 책을 이용하지는 않았고요..^_^... 그냥... 생각 날때 마다... 벽에 있는 시계를 보며... 작은 바늘이 3에 있으니.. 3시네.. 이런식으로 말을 해 주었읍니다...^_^... 제가 알기로는 시간을 가르치기 좋은 영어 책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_^... 기억 하기에 토끼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인데... 기억이 나질 않네요..^_^... 누군가 제 글을 본다면... 대신 추천해 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_^... 도움이 전혀 되어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