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첨 글올립니다. 근데 아기들 영어는 많이 물어보시는 듯한데.. 유치아동은 어찌해야할지... 몰라 글올립니다. 좋은 책은 많은데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난감하내요.. ...5세때문화센터에서 1년간 마더구스를 했었구요 . 그리고 유치원에서 하는 뮤지컬 잉글리쉬로 지금도 테이프를 가끔 듣고 있구요.. 어릴때부터 집에서 영어비디오랑 챈트같은건 계속 들어오고 있었구요. 메이지 책도 있긴하지만 가끔 보는 정도이구요.. 낱권동화랑 테잎이 있지만 정독은 아니구요...그냥 몇번 들어본 정도로.. 리틀베어,티모시, 도라도라를 요즘 잘 보고있는데요.. 이젠 간단하게 물어보면 간단한 예스 ,노 의 의사표현이랄까? 이름과 날씨물어버면,그날의 날씨랑 자기이름을 말하는 정도인데.. 이것도 out put 이라할수 있나요? 요즘은 이건 영어로 뭐라고 해? 라고 물어보기도 하구... 이럴땐 순간 당황~ 하지요...근데 이젠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것 같은데.. 어던 교재가 좋을까요?? 문화센터에서 전에 마더구스 배우던 선생님의 오즈모 파닉스를 6개월 과정이 있던데..(3개월에 11만원) 그것하면 파닉스를 다 깨우칠수 있을까요? 아님 차라리 그돈으로 파닉스 비디오를 사는게 나은건지요? (BETWEEN ON THE LIONS)파니스가 책만 읽어도 다 깨칠수 있나요??오즈모, ort , 런투리드, TTK ( 많이 여려운가요?) , 튼튼영어... 그외의 영어교재들....요즘 고민이 넘 많아서 맘님들의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지금 공구하는 걸 사야할지... 욕심은 나는데 넘 어려울가봐 걱정이 되네요...(활용이 잘 될지...)아님 쉬운 생활영어부터 ( 오알티 같은..?) 하는 것이 나은지...오즈모가 오알티교재보단 저렴한 것 같기도한데 아직 교재를 보지 못해서...... 울아들 영어는 좋아하고, 거부감도 없는 편인것 같아요. 과학에 관심이 있는듯 하네요..맘님들 제 고민좀 해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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