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님 이렇게 일찍 좋은내용도 올려주시고 진짜 부지런하십니다. 어제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가기전에는 저를 모르면 어쩌나 할애기가 없으면 어쩌나 택시를 타고가는데 참 떨리더라구요 또 택시아저씨한테 하도 빨리가자고 그래서 혼났거든요 ..궁금한것도 많고 애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어쩔수 없이 아이를 7시까지 데려와야하니까,급히 가서 미안합니다... 어제(대교방송녹화)는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책으로만 봤던 히플러님 가까이서 볼수있었고요,어깨까지 내려온 생머리에 리디아님 ,다소곳하신 서로맘님과 예쁜 서로도 보고요또 부드러우신 효진맘님,매력적이신 홍똘맘님,또 재밌고 완전아가씨같은 아나이스님 ,분위기가있어보이는 홍기영님 등등 다른분들도 계셨는데 제대로 인사롤 못해서요 그래도 참 즐거운 오후였어요,이건 제개인적으로 느낀부분이에요 화내지 마세요,정말 즐거웠어요 (사장님한테 거짓말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회사에 있어으면 숫자와 일에 파뭍혀 있었을텐데 제가 어제 거기를 간것은 정말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수많은 쑥쑥맘님들도 꼭 가시고 싶었을거예요 ,저같이 용기를 내서 한번 가보셔도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방송후기보다 처음으로 쑥쑥에서 글로만 봤던 분들을 얼굴을 보니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글이 부드럽지 못해도 이해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서로맘님 주소좀 알려주세요 tape를 보내줘야하니까요 또 홍똘맘님 볼펜은 어쩌죠 언제 볼때 드려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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