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엄마표를 고집하다 학원을 다닌지 1년 반이 되었네요.
영어동화책도 많이 읽어보고 easy reading북도 어렵지 않게 하는정도인데
쓰기를 무서워 하네요.
읽는 음가로 쓰기가 전혀 안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힘들까봐 쓰기까지 시키진 않았는데 이제 학원에서 쓰기 시험이 많은 관계로
아이가 버겨워합니다.
쓰기를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고수님들께 자문구합니다.
어린시절 엄마표를 고집하다 학원을 다닌지 1년 반이 되었네요.
영어동화책도 많이 읽어보고 easy reading북도 어렵지 않게 하는정도인데
쓰기를 무서워 하네요.
읽는 음가로 쓰기가 전혀 안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힘들까봐 쓰기까지 시키진 않았는데 이제 학원에서 쓰기 시험이 많은 관계로
아이가 버겨워합니다.
쓰기를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고수님들께 자문구합니다.
저도 쓰기만 시키면 아이가 몸을 사리더라구요..
그러던 작년 아이가 1학년일 때의 어느날..시댁에 잠깐 맡겼었는데..
엄마아빠가 외출하고 심심해서였는지 자기 마음대로 동물들이 나오는 글을 써놓았는데..
자기가 쓰고 싶은 단어를 파닉스처럼 써 놓아서 단어 스펠링은 많이 틀렸지만
뭘 쓰려는 것인지는 다 알겠더라구요..
저는 엄마인데도 영작을 하라면 못합니다. 어렵게만 생각해서..
지금 단어를 정확하게 쓰기를 바라는 것은 영미권에서 자란 아이가 아닌 이상은 그다지
강요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아이들도 좀 더 많은 인풋이 된다면 어느 순간 아웃풋이 될 것 같습니다.
쓰기를 강조하는 학원보다는 책읽기를 많이 하는 학원이 더 좋을 것 같구요..저학년이나 중학년에게는요~
듣기도 많이 하고..미국서 살다온 엄마도 책읽기와 듣기를 많이 시키라고 하더라구요..^^
[서평이벤트] 영문판 '고구려 사람들은 왜 벽화를 그렸나요?'
ORT를 이용한 아이와의 영어 공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