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트리하우스 와 베렌스타인 베어를 듣고 어스번, 카멜레온 시리즈까지는 성공적이었읍니다.
그담으로 제로니모 스틸톤을 골랐는데 많이 어려웠는지 2권 듣다 졸고 안듣겠다고 하네요.
컬러에다 글씨 , 그림까지 있어서 고른 건데. 넘 단계를 올렸나 싶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여서 마법, 마녀, 공주, 엽기 시리즈좋아합니다.
추천해주실 책 있으심 담단계로 추천 바랍니다.
매직트리하우스 와 베렌스타인 베어를 듣고 어스번, 카멜레온 시리즈까지는 성공적이었읍니다.
그담으로 제로니모 스틸톤을 골랐는데 많이 어려웠는지 2권 듣다 졸고 안듣겠다고 하네요.
컬러에다 글씨 , 그림까지 있어서 고른 건데. 넘 단계를 올렸나 싶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여서 마법, 마녀, 공주, 엽기 시리즈좋아합니다.
추천해주실 책 있으심 담단계로 추천 바랍니다.
링링님 잭클린 윌슨 책이 잼이 있나보군요.. 이것두 단계가 높을까봐 고민중이었는데 맘속에 담아갑니다.
쑥쑥짱님, 준서맘님 관심있게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알티는 7단계까지 했었구요. 프레니도 보았답니다.
저희 아이 단점이 반복을 무진장 싫어해서 책값 무지하게 들어가네요 ^^;; 여러번 들어주면 좋으련만.. 주니비 와 잭클린 윌슨 책 함 살펴 보아야겠읍니다.. 쑥쑥님들 좋은 정보 나누워주시니 넘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흐흐... 제로니모 스틸톤이 저희집에도 먹히질 않았습니다. .^^;;
매직트리를 37권까지 끝내고선 잡다하게 이런 저런 챕터북 도서관에서 빌려 읽히고 듣게 하고 지내다가 그다지 맘에 드는 게 없던 중에 어찌하여 챕터북 리뷰에서 제레니모 시리즈를 발견하고 나중에 ***님의 추천 글까지 있어서 덜컥 주문까지 했으나 갑자기 어느 순간 불안해서 입금을 유보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힌 결과 실패한 책이 되어 버렸지요..
우선 7세 아이가 이해하기엔 너무 단어 수준도 높았고(문장 수준이 높다는 건 아니고 그야말로 단어 수준이 높았어요.. ) 녹음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게 녹음이 가능함에도 불구 너무 평이하게 제작이 되어 그림만큼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네요..
글밥이나 그림으로 보기보다 왜 그렇게 리딩 레벨이 높게 먹여졌는지 실감을 했지요~ ^^
그래도 나중에 다시 시도해보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도 같은 맥락으로 여자애가 볼만한 재미있는책이 주니비말고는 없을까 하고 뒤지던중..
오늘 jacqueline wilson이라는 영국 작가 책들을 뒤지게 되었어요.
한글책으로는 시공주니어에서 워낙에 많이 나와서 "잠옷파티,엄마돌보기,쌍둥이 루비와가닛,난 작가가 될거야,고민의 방,리지입은 지퍼입,미라가 된 고양이,꼬마괴물 나탈리,천사가 된 비키"등등이 있고 저도 3-4권쯤 읽혔는데 다들 괜찮았기에 이번에 잠옷파티 sleep overs를 테잎과 같이 빌려서 듣게 해 봤지요..
결과는 대 만족이고 오늘 아이가 이 작가의 작품을 다 구해달라는 무시무시한 요청을 해와서 이 시간까지 인터넷을 뒤지고 있는 중입니다.
영어와 한글책 제목이 너무나 매치가 안되어 지식인을 엄청 뒤져서 방금 영어책 5권을 주문을 했고 한글책은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히려구요..
CD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그건 좀 더 수소문을 해봐야 할 듯 합니다..
주니비같이 너무 흥미 위주라기 보단 적당한 재미가 있으면서도 좀 더 인간애라던지 가족간의 끈끈한 머시기같은거...한글책으로만 읽혀도 너무나 훌륭한 책들이라 여러 번 읽힐 듯 합니다..
이 작가의 그림을 그린 nick sharratt란 분도 한 번 보면 머리에 콕 박힐만한 인상의 재미있는 삽화를 꾸며주셔서 더 맘에 드네요.
매직과 베렌스타인, 어스본, 카멜레온.. 모두 너무 재미있는 책이지요?
요즘 둘째(7살)가 카멜레온 듣고있답니다.
(영어읽기는 못해도 혼자 들으면서 책장넘기는 모습이 기특하기만 하네요 ^^)
매직은 두께가 좀있고,
어스본은 단어가 어렵기는 하지만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그닥 어렵게 느끼지는 않을책이네요..
하지만 제로니모스틸톤으로 바로 점프하기에는 많이 무리있어 보입니다 ^^;
그 이후책으로 저는
추천해봅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여서 조금은 추천하기가 그렇지만
내용도 부담없고 책도 부담없는 그런 챕터북의 일종인것 같아요.
여아들이 좋아하는
Junie B. Jones Book+CD
쥬니비도 괜찮을것같구요..
이것역시 37%의 엄청난 할인을 하고있나보네요~
아서어드벤처 시리즈도 괜찮을것 같아요.
이건 제가 집에 책이 있으니 조만간 사진으로 올려볼까 합니다.
마법과 마녀를 좋아한다면
그림책
Winnie 시리즈도 같이 넣어줘보시구요~
역시 항상 강추하는 그림책이지요 ^^
좋은 그림책이 무진장 많습니다.
그림책과 함께 아이들의 영어가 쭉쭉 올라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
(우리 아들들도요~~~~)
참.. 오알티는 있으시나요?
없으시면 5단계이후로 한번 살펴보셔요.
매직키가 나와서 마법세계로 떠나는 여행..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
수학 영어책 - The Number Devil
[5/27] 매직트리하우스(2차) 세미나 신청자 명단
◐Kevin Hankes의 작품들 소개 해 봅니다.
[FOCUS]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어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