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액티브는 제가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이라 답변을 못드리겠어요..
제가 작년 내내 아이와 TTD로 활용했던 것을 몇가지 보여 드릴께요..
개인적으로
어렵다면 한 없이 어렵게 느껴지고
쉽다면 너무 쉬운게 TTD 인것 같아요..
가이드 북이 있어서 읽어 보시고 아이에 적절하게 활용꺼리를 정하시는 것도 좋겠어요...
TTD는 과학에 관심 많은 유아서 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아주 활용만점이라 생각합니다.
좀 어린 경우라면 그에 걸맞게 만들기 위주의 간단한 지식 전달로,
기초 과학 분야를 어느정도 한 아이라면 좀 더 심도 있게 진행 하시면 되지요.
저희 아이 6세 때 시도 했던 지라
놀이 위주의 활용을 많이 했습니다.
초등 1학년이라면 제가 놀이한 수준으로 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결과적으로 그저 놀이로만 끝난것 아니더라구요.
기초가 아주 탄탄해 진 느낌 입니다.
지금은 책의 복습 차원에서
책 그대로 보고 배껴 쓰기나, 받아쓰기(dictation)를 이 책 시리즈로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전 후회없이 활용 잘 했네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에 TTD 활용을 올렸던 것들 중 일부입니다.
사진을 누르시면 활용한 내용들을 보실 수 있어요.^^
Ants
Butterflies
Ladybugs
Bees
The solar system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