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원이가 첫 영어예배를 드린날입니다.그야말로 흥분과 감격이었습니다.왜냐면 나의 기도제목 이었거든요.교회에서 영어 영아부 예배-Little Moses-가 시작된거죠.Little Moses는 하나님이랑 엄마랑 성원이랑 함께 떠나는 행복한 아기학교의 이름이고,우리 성원이는 선교사님께서 기도 하시고 지워주신 JAMES란 영어이름도 받았습니다. 영국인 Missionary christopher j. Briscoes(한국이름 최영국)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우리 성원이 제 좋아하는 풍선,시계 보느라,이곳저곳 새로운 장소를 탐험하느라 정신없었고 선교사님 말씀은 듣고 있는건 바로 저였어요.그래도 울 성원이 제 이름이 제임스인줄 알았는지 "What's your name?" 하고 물으니"JAM" 이라는 겁니다그 대답이 오는 날 얼마나 기쁘게 했는지 모릅니다.또한 영어로 하나님꼐 예배드릴 수 있는 건강과 지혜를 주신것이 너무나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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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