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보면 " 읽기는 되는데... " 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읽기가 됀다는것이 무엇인가요?
어느 정도 되야 읽기가 되는 건가요?
술술 읽으면서 뜻을 아는 건가요?
아님, 그냥 글씨만 읽는 건가요?
아님,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인가요?
이것을 알면 단계를 조정하기가 쉬을덴데 어렵네요. 도음주세요.
다른 분들의 글을 읽다보면 " 읽기는 되는데... " 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읽기가 됀다는것이 무엇인가요?
어느 정도 되야 읽기가 되는 건가요?
술술 읽으면서 뜻을 아는 건가요?
아님, 그냥 글씨만 읽는 건가요?
아님,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인가요?
이것을 알면 단계를 조정하기가 쉬을덴데 어렵네요. 도음주세요.
맞아요..
그 읽기가 과연 무엇일까요?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알파벳과 파닉스법칙대로 띄엄띄엄 읽는 아이도 읽기가 되는것일테고,
사랑가득님의 사랑이처럼 문학소설도 재미나고 즐겁게 읽는것도 읽기가 되는것인데..
그 갭은 정말 하늘과 땅차이지요?
쓰시는 분들이 지금의 상황을 쉽게 말로 표현하시는것같아요.
그 수준은 가늠할수없지만 글속에 녹아있겠지요..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읽기는 혼자서 오디오도움없이 읽고 의미파악되는것을 읽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