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에 제 생각을 아래와 같이 달아 봅니다...^_^... 이제 6살,4살된 딸을 둔 맘인데요...
가은이가 한달차이밖에 안 나는데..우리 아인 이제서야 영어를 제대로
들려 줄려고 한답니다....이제부터 해줘야지 하면서,,이곳에서여러가지 것들을 사고 배우고 있는데요..
일단은.. 삼성,영어시작을 사서 틀어주고 보여줬는데..
둘다,책은 재미있어 하고 잘 보는데.(둘째가 더욱더 잘 봐요)
테이프는 스토리부분만 잘 듣고 설명 부분에서는 딴짓을 해요..
저두 왜 설명이 들어갔을까 싶은데..
그리고 교원 워드팜을 사줬더니 며칠전, 4살 둘째는 받아본 그날 책을 모조리
다 보던데 .... 6살 큰애는 시큰둥 하네요...
6살에 영어를 시작하는게 .늦었나봐요.. 둘째는 책도 잘 보고 잘 읽어달라고 하고
테이프도 잘 듣는데.. 큰애는 책 읽어주면 꼭,,,한글로도 말해줘.. 해요..
그리고 테이프도 재미가 없으면 듣지를 않는거 같구요..
전 한글배우면,,영어해줄려구 ,, 작정(?)하고 영어 안 해준사람이거든요.. 헷갈릴까봐. 근데 후회!! --> 6살에 시작 해도 늦은 것이 아니예요..^_^.. 그래도 빠른 편이죠..^_^..... 하지만 아이가 어리기에
어떻게 재미있게 접근을 할까에 초점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더 중요 하다고 전 생각해요,,^_^...
먼저... 아이가 좋아할 만한 동화책과 오디오.. 비디오를 선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_^..
6살 아이가 받아 들이기에 유치 하지도 않아야 하며... 그렇다고... 책이나 비디오에 나오는 영어 문장이
너무 어려워 서도 안되겠죠...^_^... 동화책은 직접 서점을 가서.. 책을 골라 보고... 내 아이가 좋아하겠고..
수준도 적당한 책을 고르는 것 이상 좋은 방법이 없는것 같읍니다... 비디오는 6세이면... 리틀베어나...
티모시네 유치원... 까이유중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으로... 선택 하시어... 시작 하는 게 좋을듯 하고요...
가능한 처음에는 힘들어도 우리말로 해석해 주는 것은 피해 주시는게....좋고요,,,^_^...
그래서 질문입니다...
재미있게.. 영어동화 들려줄수 있는 cd나 tape 추천좀 해 주세요..
내용 설명이 들어있는거 말구, 동요나,신나는 음악이 같이 들어있는 그런 동화 cd좀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 이글 아래에 님의 4세 6세가 같이 즐길수 있을 만한... 오디오 동화책을 몇개 소개 시켜 드려
볼께요...^_^.... 동요도 있고요...^_^....
가은아빠님이 인형극할수 있는 책 올려주신거 다 적었는데.. 이책들 cd나tape가 다
들어있는건가요?? 있느거면,, 서점에 말구 이곳에서두(쑥쑥몰) 살수 있느건가요?
(괜히 밤새 찾다가 없을까봐,, 서점에 갈 형편이 안되서리).그리구 cd가 없는거면,,있는동화책
으로 추천좀 해주세요..(죄송합니다.. 바쁘실텐데....꾸벅) --> 제가 얼마전.. 올린.. 인형극이나.. 연극을 재미있게 할수 있는 책은.. .. 아이의 수준을 고려한
list 가 아닙니다...^_^...... 이다음에 아이가 영어에 좀더.. 익숙해 진 다음... 구입하여.. 적용해
준다면...아이가 좋아할 거에요...^_^.... 참 가은이 부직포에 붙여놓으신 책 ort아닌가요? 그거 보고 몰에서 신청했느데.. 아주 작더라구요.
내용도 없구,, 큰애 보고 읽어줫더니만,,이게 뭐야?,,그래요.. 둘째는 그나마 그림만 보구,,
ort도 내용인는거 살려면 1단계말구,,몇단계를 사야하는지요.. 그리고 해설은??(큰애가 해설을 꼭
요구해서....)
--> ORT는 동화라기 보다는.... 동화와 이야기의 형식을 빌어서.... 아이가 글을 익히게 하고 읽게
하기 위한 학습 교재입니다.... 그래서 1단계 ~ 3단계는 아주 간단 합니다...^_^..... 아이에게 글을
가르치기에 좋은 교재 이기는 하지만......아이에게 지금 영어 읽기를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뒤에 적용 해 주어도 좋을듯 하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_^.... 걱정이예요.. 애들이 책은 잘 봐서,,앞선 마음에 이것저것 구입은 하는데...
생각보다 영 큰애가 좋아하지를 않네요..ttd도 좋다시길래 구입했는데.(생활비만 축낸거 아닌지.휴~)...
다행히 4살된 둘째가 책을 잘 봐서,, 그나마 아깝지는 않을것 같은데..
암튼 6살 큰딸이 맘에드는거 찾느라, 오늘도 밤샐것 같아요.. 제발 도와주세요.선배님들..
한글은 관심있어 해서 일찌감치 시작하고 무리도 없구,지금 책도 잘 읽는데.. 영어는 왜 관심이
없어하는지... 이런 아니도 영어,,,,,,,,잘 할수 있겠죠??? 이런 경우 계신가요?? --> 책은 한꺼번에 많이 구입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구입 하여...
일주일에 2권 정도 항상 새 책을 읽어 주며.... 아이가 발전 되어 가고... 좋아 하는 성향을 지켜 보면서
차근 차근 구입 하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 인것 같읍니다..^_^... 그럼... 좋은 오디오 책 몇개 추천 드려 봅니다...^_^... 단계 : 1단계 오디오 영어 동화는 거의 대부분이 성우의 목소리뒤 다시 노래 형식으로 녹음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내용도 스토리 위주 이기 보다는 간단한 문장이 단어만 바뀌어 계속 반복 되고 노래로도 부르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 있게 받아 들이도록 되어 있습니다. 스토리 위주로 된것도 있기는 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단순하여, 아이 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고, 문장도 반복이 많이 됩니다.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을 한페이지 한 페이지 펼치면, Monster의 얼굴에서 눈 코, 입 귀등이 하나씩 사라 졌다가, 다시 나타나는등 검정색 바탕 위에 선명한 원색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잡아 두기에 충분합니다. 이책을 통하여, 아이는 영어로 새깔, 얼굴 각 부위 명칭들 그리고 쉽게 형용사에 대해 배울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오디오 테이프는 남자의 굵은 목소리로, 경쾌한 배경 음악과 어울러져 신이 납니다.
Good night moon아주 오랜된 책이지만 지금까지 많은 부모들에게 사랑을 받는 bed time story입니다. 잠자기 전 방안의 물건 하나 하나에 Godd night 하고 인사를 합니다. 집안에 있는 물건들에 대해 영어로 쉽게 배울수 있고, 매 페이지 속에 있는 작은 생쥐를 찾는 게임을 할수도 있습니다. 오디오의 테이프에서 흘러 나오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잔잔한 음악은 아이가 잠들기 전 훌륭한 자장가 역할을 해 줄것입니다.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아이와 같이 게임을 하면서 자주 불려지는 동요를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하거나 아니면 집의 인형들 앞에 앉혀 두고 부모랑 같이 노래를 부르며. 게임 할수도 있습니다. 책의 단지의 뚜껑을 위로 잡아당겨 보면, 쿠키가 한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하나씩 줄어듭니다. 뺄셈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고 노래의 리듬도 재미 있어 아이들이 쉽게 게임하며 즐길수 있습니다.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아이 들이 동요 같이 많이 부르는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었죠. 내용은 아기 원숭이 5마리가 침대에서 뛰며 놀다가 한 마리씩 침대에서 떨어집니다. 그때마다 엄마 원숭이가 의사를 부르고요, 계속 반복 되는 문장을 노래나 첸트로 익힐 수가 있고, 영어 동사에 대한 개념을 알 수 있고, 내용이 우스워 어느 아이라도 좋아 할 책입니다. 아울러 아이가 부모랑 원숭이들 같이 침대에서 뛰어 놀다가 고의로 떨어지는등 역할극을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We're going on a bear hunt“곰사냥을 떠나자” 우리말 동화책으로 나와 있는 유명한 책이죠. 수채화풍이면서도 세밀한 그림은 곰사냥이 아니라 온 가족이 소풍을 가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초원, 강, 진흙탕, 숲, 눈보라, 곰 동굴로 스토리는 이어지면서, 리듬감이 있는 문장과 각 지역을 지날 때 나오는 소리들, 그리고 문장의 반복 등은 오디오 북의 걸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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