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수학 중에 무엇에 더 힘을 쏟아야 할까요?
정말 영어만 하다가 수학은 초등5/ 6에 시작해도 따라갈 수 있는 것인지요?
한자도 초등고학년에 시작해도 무방할런지요?
초3에 교육이 엉키고 있습니다. 흑흑~~~~
영어와 수학 중에 무엇에 더 힘을 쏟아야 할까요?
정말 영어만 하다가 수학은 초등5/ 6에 시작해도 따라갈 수 있는 것인지요?
한자도 초등고학년에 시작해도 무방할런지요?
초3에 교육이 엉키고 있습니다. 흑흑~~~~
남편왈, 수학은 상대평가이지만 영어는 절대평가다 라고 하네요.
영어는 어느 한계이상이기만 하면 되지만(만재는 이미 다른 아이들보다 월등하잖아요), 수학적 머리는 계속
키워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영어와 수학을 고민하던 제게 한 말이에요. 그러고는 머리는 자꾸 쓰도록 유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대요. 하도 머리는 쓸 수 있는 책을 읽히도록 해라고 해서 앗 시리즈중 수학이 두근두근을 이번에 샀는데 초2인 딸은 정말 좋아하고 보고 또 보더군요. 제 생각엔 선행같은 것은 잘 모르겠지만 수학에 관한 책들,
퍼즐들(조이매쓰 같은것), ...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설마 만재가 벌써 앗시리즈를 영어로 벌써 읽은것은 아니겠죠.
만재아빠님.... 이런 질문이 의외입니다만 ^^ 다 같은 부모 마음이겠죠?
답글을 달기가.... 쪼매 고민하다가 씁니다.
수학의 경우에 4학년이 되면 갑자기 단위도 커지고 문제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니까 그나마 연산 위주인 저학년때 기초를 탄탄히 해 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구요. 왜냐하면 4학년이후에 배운 것들이 중1부터 서서히 나오기 시작한답니다. 100% 똑같이 나오는 게 아니라 응용이 되기 시작하죠. 중학교 교과과정에서요.
고학년때 갑자기 수학을 잡기란 어렵답니다. 그것도 단시간은 어렵죠.
선행을 하기 보단 주춧돌은 단단히 놓으시는 게 더 지혜로운 방법이지요.
만재처럼 영어를 잘하면 어문쪽을 좋아한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렇지 않나요?
아마도 한자도 어려워하지 않고 따라가지 않을까 싶은데요. ^^ 아이들 마법천자문 만화책으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관심을 가지던데요. 또 국어책이나 한글책을 보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올때 국어사전과 옥편을 같이 활용하심이 어떨지요? 신문에 나오는 사자성어도 좋구요. 하루에 하나씩 스크랩하기도 괜찮던데요.
언어를 좋아하는 아이는 국어 영어 한자 중국어 가리지 않고 흡수하는 경우를 많이 봐 와서요.
만재도 아마 한자를 어렵지 않게 해 나갈 거라 보이네요.
책 좋아하니 한자동화나 사자성어 나오는 걸로 조금씩 이끌어주시면 어떨까요?
그러게요. 만재아빠님.
이미 그래도 생각의 흐름은 나오지 않았나? 싶어요.
전 영어, 수학 같이 진행하고 있답니다.
다행히 어렸을 때는 영어책과 한글책을 병행 했었고,
초등 들어가면서 영어, 수학 같은 비중 두고 있답니다.
물론, 듣기, 영상 때문에 영어 시간이 더 들긴 하지만요, 초등 1학년임을 감안해서는 수학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는 편이죠.
만재 아빠님, 아시다시피 무엇이든 시기는 다 틀린거 같아요.
그치만 이젠 만재 학년이면 골고루 접해줘야지 않나 싶어요^^
수학 영어책 - The Number Devil
[5/27] 매직트리하우스(2차) 세미나 신청자 명단
◐Kevin Hankes의 작품들 소개 해 봅니다.
[FOCUS]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영어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