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 남아임다.
초1때 8개월간 선생님 한번 붙여봤구요.. 그 이후 맘에 안들어서 어설픈 엄마표로 하고 있씀다.
Smart Phonics 5단계까지 ,
100Words 1 Gd로 간단한 문장풀기 연습,2단계 들어가다보니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잠시 쉼다.
1주일에 1권씩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보통 1page 에 5줄 정도의 책
특별한 장르는 읽지 않고 여러종류를 읽슴다.
영어비디오는 부담감 없이 잘 보는 편임다.
그러나.. 얼마전 회의가 들기시작함다.
비디오를 다른 언어(실수로 프랑스어로 )로 틀어줘도 별 부담감 없이 잘 보더라구요
순간 얘가 단순히 그림만 보는것은 아니지 의문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얘기해 봤더니 맞다고 하네요.
전 비교하는거는 잘 안 할려 하는데 이때쯤 어떻터라 소리들으면서 계속 고민에 빠짐다.
PELT 시험 낮은단계로 봐서 성취감도 불러일으켜 주고,가끔 Level Test 보면 파닉스도 괜찮구 집에서 하는것 치고는 잘 한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더 이상의 진전이 없네요.
로봇제작처럼 아주 흥미로워하는것 외엔 본인 스스로 할려하지 않는편임다.
책도 이거 읽자 해야 읽고 처음 접하는 것을 많이 두려워 하고.. 그럼 학원으로 가자 하면 주위 아이들이 빠듯한 일정보구 싫다고 하네요.
얼마전 튼튼영어의 체험수업신청해서 하고 있는데 물어보면 재미있다고 하는데 억지로 하는듯 함다.
나름대로 어떤걸 좋아할지 열심히 발품을 팔지만 아직도 어떨게 level up 을 시켜줄지 고민중임다.
이제 파닉스 정리하는 단계라 생각하고 올해는 열심히 reading 을 위주로 할려고 올초 계획을 세웠는데 계획을 바꿔야할지 ....
혹 조언주실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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